영천과일, 한약장수, 문화예술축제 개막 길놀이
신명나는 길놀이로 축제 서막 열어
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 입력 : 2012년 09월 19일
2012 영천문화예술제와 영천 과일, 한약장수 축제 개막을 알리는 길놀이 행사가 19일 오전 시청전정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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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악협회 영천지부 주관으로 열린 이날 길놀이 행사에는 국악협회 영천지부 회원들과, 전국 풍물경연대회 참가자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여해 시청앞마당에서 시청오거리, 영동교를 지나 축제 주행사장인 영천강변공원까지 행진을 하며 신명나는 길놀이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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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놀이는 8명의 기수, 사자탈, 양반, 풍물놀이단, 말 2필이 전통복장을 한 체 긴 행렬을 만들어 신명나는 풍악과 사자탈춤 춤사위를 선보이며 활기찬 개막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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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놀이 단이 행진하는 시청오거리에서는 영천경찰서와 시청이 합동으로 길놀이 참가자의 안전을 위해 교통통제를 하며 성공적인 축제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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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과일, 한약장수, 문화예술축제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영천강변공원과 약전거리, 한약유통단지 일원에서 소통과 화합의장, 과일, 한방 특판관의 대대적 운영 등 다양한 체험·특판행사와 문화예술행사로 개최된다. |
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  입력 : 2012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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