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는 정(情) 풍성한 한가위 사랑의 물품전달
중부동 새마을부녀회,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 물품전달
김경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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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옥식)에서는 민족의 명절 한가위를 맞이하여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 후원을 받아 중부동에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17세대를 선정 후 사전에 실질적으로 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을 파악하고 구입하여 9월 18일(화) 오후2시에 쌀, 이불, 전기장판, 식음료 등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황석호 중부동장, 박병훈 도의원, 이종근 ․ 서호대 시의원, 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 김용식 상생협력팀장, 부녀회원 등이 함께 참석했으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직접 방문하여 각 가정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고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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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부녀회는 “추석이 가까이 다가올수록 어렵게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의 마음은 더욱 외로울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이러한 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했다.
지난주에도 독거노인 생일상 차리기 행사를 가졌으며 이외에도 어려운 이웃에게 꾸준한 물품지원과 독거노인 반찬지원, 경로당 어르신 위문, 벼룩장터 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어 주위를 온정으로 따뜻하게 하고 있다.
중부동장은 “이웃 간의 정이 그리워지는 추석을 맞아 물심양면으로 애쓰는 중부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있어 한가위가 더욱 따뜻하고 풍성해지는 것 같다.”고 하며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김경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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