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우수 농·특산물 강남스타일 사로잡았다.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09월 20일
영주시 풍기읍(읍장 조진성)은 농·특산물 판로 개척의 첫걸음을 성공리에 떼고 풍기 특산물의 우수성으로 서울 시민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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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기읍(읍장 조진성)은 지난 9월 18일 자매도시인 서울 강남구 대치2동 주민센터 앞에서 풍기 우수 농·특산물 판매행사를 개최해 대치2동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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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 풍기농협의 사과, 영주축협의 쇠고기, 풍기인삼농협의 수삼, 인견업체 블리스 등 4개 품목을 자매도시 주민들을 대상으로 판매한 결과 사과는 700백만 원, 쇠고기 1,500만원, 인삼제품 500만원, 인견은 200만 원 등, 총 2,900여만 원의 판매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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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에는 김진영 영주부시장도 참석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했으며, 행사장을 찾은 대치2동 주민들은 “태풍을 이겨낸 자매도시 풍기읍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바라고 또 이번 추석 차례상은 풍기특산물로 차릴 것이다.”라며, “서로 상생하는 자매도시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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