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문화제! 끼를 발산하는 인성과 창의력의 축제
- 제40회 화랑문화제 경주지역대회 -
이은희 기자 / leh8898@hanmail.net 입력 : 2012년 09월 20일
경상북도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손수성)은 제40회 화랑문화제 경주지역대회를 초등학교는 20일, 중․고등학교는 21일 향교, 분황사, 디자인고등학교 미술관, 금장초등학교 체육관 등 음악, 미술, 문예영역의 14개 종목을 각종 장소에서 개최한다.
화랑문화제는 경상북도교육청에서 학생들의 취미 및 특기 표현의 장(場)을 제공함으로써 소질․ 적성을 계발하고 사고력과 창의력을 향상시켜 올바른 인성과 창의력을 지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40년째 시행되어 오는 학생들의 축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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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역대회의 참가학생은 초등학생 557팀 642명, 중․고등학생은 415팀 436명이 음악부문의 피아노, 성악, 관악, 현악, 국악 등의 종목에서 기량을 뽐내며, 미술영역은 풍경, 정물, 상화, 판화, 만화(캐릭터), 서예의 영역에서 솜씨를 나타내며, 문예부문에서는 운문, 산문의 종목에서 생각을 정리하여 표현한다. 심사는 대학교수 등 각 영역의 전문가를 모셔서 공정하게 운영되며, 음악영역은 학부모 및 인솔교사가 있는 자리에서 발표를 하고, 미술과 문예영역은 25일까지 홈페이지에 발표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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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윤병택)은 이번 화랑문화제를 통하여 “교육과정 운영의 정상화와 방과후학교 운영의 활성화, 학생 축제 문화의 창달을 통하여 전인 교육을 실현하고자 한다.”고 느낌을 밝혔다. |
이은희 기자 / leh8898@hanmail.net  입력 : 2012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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