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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장과 한국노총 경주지부 신임 의장과의 만남

새롭게 출발하는 제17대 한국노총 경주지부, 경주시와 함께 희망을 설계하다.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09월 25일
제17대 한국노총 경주지부의 남현진 신임 의장은 9월 25일, 경주시청에서 2012년 8월 24일 대의원 대회에서 새롭게 선출된 도전적으로 비상하는 경주 발전을 위해 새롭게 구성된 임원진들과 함께 노사민정협의회 위원장인 최양식 경주시장을 예방했다.



ⓒ GBN 경북방송

경주시장은 쏠라이트 노동조합(노조위원장 남 현진)의 우수 사례인『쏠라이트 노동조합이 걸어온 길』이 사용자가 노사화합을 주도하는 것이 아니라 노조가 능동적으로 함께 하는 노사문화를 정착시키고, 그 결과 기업경쟁력이 향상되어 근로자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적극 참여해 경주 발전을 이끄는 모범적인 사례가 된 것에 대해 격려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국노총 경주지부(신임의장 남 현진)가 함께하는 노사문화 정착과 비정규직 및 원청업체 근로자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와 기업의 생산성 향상에 동참하고, 근로시간 단축 등으로 일자리 확대에 동참, 기부 및 지역사회 봉사에 적극 참여하는 등 노조가 나아가야할 길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누었다.

그리고 적극적인 노조 협력을 바탕으로 우수 모범사례를 발굴해 노사민이 널리 알 수 있도록 홍보하는 등 노조와 함께 새롭게 비상하는 경주를 만들기 위한 여러 가지 방안들이 논의되었다.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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