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흥겨운 축제로 가을의 문을 열다
제41회 안동민속축제 2012 안동한우 불고기 축제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09월 26일
안동시와 안동문화원은 제41회 안동민속축제를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2와 함께 2012년 9월 28일(금)부터 10월 7일(일)까지 10일간 28종목의 다양한 전통민속 행사를 선보인다.
|  | | | ↑↑ 제39회 안동민속축제 | | ⓒ GBN 경북방송 | |
개막일인 9월 28일 오후 2시에 축제의 서막을 알리고 시민들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는 성황제를 웅부공원에서 열어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 오후 4시 30분부터 축제장 경연무대에서 지역 유림과 관람객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축제를 알리는 서제를 열어 천지신명에게 축제가 성황리에 끝날 수 있도록 기원한다.
올해 처음으로 전통민속 길놀이를 개최하여 안동체육관에서 벚꽃길을 거쳐 경연무대까지 14개 민속단체 500여 명이 참가해 각 단체별로 특색있는 복장과 소품을 활용하여 행진하고 경연무대 앞에선 공연일정과 내용 등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알려 공연시 많은 참여를 이끌어 낼 예정이다.
또한,「2012 안동한우불고기축제」가 10월1일부터 3일까지 전국 40대 전통시장 중의 하나인 풍산전통시장에서 열린다.
|  | | | ↑↑ 지난 안동한우불고기축제 | | ⓒ GBN 경북방송 | |
안동한우불고기축제추진위원회(회장 송재성 011-822-7053) 주관으로 열리는『2012 안동한우불고기 축제』에는 독특한 맛과 향으로 지난 수년간 전국 소비자들로부터 프리미엄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등 전국최고 품질의 안동한우 육질을 제대로 맛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안동한우불고기축제 추진위원회(회장 송재성)에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어려움에 처해있는 한우농가에게 희망과 용기를 부여하고 소중한 안동한우가 더욱 그 가치를 인정받고, 안동의 대표 먹거리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성공적인 축제개최로 지역상권을 견인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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