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다양한 단체에서 수재 의연물품 물밀 듯이 들어와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09월 27일
"수재 의연물품 물밀 듯이 들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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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9. 26(수)일 평화발레오, (주)한국아스텔라스제약, 대구 달서구 바르게살기협의회, 초전면체육회·이장상록회는 성주군을 방문, 제16호 태풍 ‘산바’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이재민에게 전해 달라며 3,7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
평화발레오는 건전한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인재를 육성하고, 탄탄한 기술력으로 국내 클러치 업계의 독보적인 위치에 있는 클러치생산 전문업체로 이불 361채, 라면 200박스(시가 2,000만원 상당)를 기탁하였고, (주)한국아스텔라스제약은 고품질의 의약품과 정직한 정보로 인류의 건강에 공헌하는 기업으로 백미(10kg) 603포(시가 1,340만원 상당)를 기탁하였다.
또한, 대구 달서구 바르게살기협의회에서 라면21박스(시가 50만원 상당)을, 초전면 체육회·이장상록회 일동이 300만원 상당의 라면을 전달하는 등 수해 의연물품이 물밀 듯이 들어오고 있어 수재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김항곤 성주군수는 “구호물품을 전달해준 각계각층의 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수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에게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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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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