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추석 연휴에도 중국관광객 유치에 총력!
중국 바오젠 그룹 리 다오 총재 일행을 영접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2년 09월 28일
최양식 경주시장은 추석연휴인 10월 1일에도 중국 바오젠 그룹 리 다오 총재 일행을 영접하고, 바오젠 그룹 직원 연수단의 경주유치를 위해 총력을 기울 일 예정이다.
바오젠 그룹은 중국의 생활용품, 보건, 미용 용품 유통회사로 수많은 직원들을 거느리고 있다.
2011년 한 해 동안 약 10,000명의 직원들을 제주에 파견하여 직원 연수 및 관광을 하도록 했으며, 이들을 유치한 제주도는 엄청난 관광특수를 누렸다.
올해도 약 15,000여 명을 한국에 연수할 계획을 가지고 있어, 경주시와 경상북도, 경북관광사는 공동으로 바오젠 그룹 직원 연수단의 경주 유치에 팔을 걷어붙였다. 이번 유치가 성공할 경우, 호텔과 쇼핑업계는 엄청난 특수를 누릴 것으로 판단되며, 중국 관광객 유치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2년 09월 28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