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06:28:5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사회복지

경주시 새마을회, 함께해요! 다정한 이웃

추석맞이 사랑 나눔 뉴새마을운동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2년 09월 28일
ⓒ GBN 경북방송

경주시새마을회(회장 임영식)에서는 지난 27일(목) 오전 11시 경주시 새마을회관에서 우리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나눔 운동을 실천하고 함께 하는 정다운 새마을운동을 펼치고자 115세대의 어려운 세대에게 명절 선물세트를 직접 만들어 전달했다.

사과, 배, 바나나 등 과일을 비롯하여 참치캔, 김, 송편 등 명절에 필요한 음식들을 준비해 즐거운 명절을 함께 나누기 위하여 다문화가정, 태풍피해 가정, 홀몸노인가정, 차상위 계층, 소년소녀가장 등 다양한 형태의 어려운 세대 115가구를 선정하여 부녀회장과 협의회장들이 직접 해당 읍면동에 거주하는 세대에 전달했다.

여기에 필요한 경비는 새마을회에서 떡과 술잔치의 주막촌 운영, 세계태권도대회 식당운영의 수익금과 부녀회에서 판매사업한 수익금을 모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기 위해 매달 밑반찬 만들어 주기를 하며 지금까지 10회 전달에 약 1,200만 원의 재원이 소요됐다.

경주시새마을회에서는 이 뿐만 아니라 23개 읍면동에서 새마을대청소 등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이미지를 만들기 위하여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하고 다문화주부들에게 명절문화를 전수하기도 하며, 고향을 찾는 분들을 위해 귀향 환영 현수막을 개첨하는 등 함께 나누기 위한 명절을 만들기 위해 여러 가지 활동을 전개했다.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2년 09월 28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