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찾아가는 산부인과로 의료취약지역 산모건강 책임
- 2009년 10월부터 270회 5,721명 진료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2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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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산부인과병의원이 없는 의료취약지역 임산부들의 산전건강관리서비스를 위한 『찾아가는 산부인과』가 2009년 10월 첫 진료를 시작한 이래 지난 20일 의성군보건소 이동 진료로 270회 5,721명의 산전건강검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찾아가는 산부인과』 진료사업은 안동의료원과 협약 및 위탁을 통해 임산부가 쾌적하고 정서적으로 안정된 분위기에서 진료 받을 수 있도록 특수 제작된 버스에 진료실과 X선 흉부촬영기, 초음파진단기, 심전도기 등 최신의료장비를 갖추고 산전기본검사 14종 및 일반검진을 실시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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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전문의, 간호사, 임상병리사 등 6명이 이동산부인과 팀으로 구성되어 군위・의성・영양・영덕・청도・고령・성주・봉화 8개 군을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주2회 이동진료를 하고 있다.
경상북도 이순옥 여성정책관은 현재 찾아가는 산부인과 등록관리중인 산모는 1,530명(일반가정 : 1,226명 ,다문화가정 : 304명)에, 출생아수 353명으로 도에서 먼저 임신・출산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임신부들과 함께하는 저출산 대책의 지속적인 추진을 통해 아이울음소리가 울려 퍼지는 활기찬 경북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2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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