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사랑의 한가위 음식 전달
-희망복지지원단․ 기쁨의 복지재단, 관내 기업체 봉사단체 등과 함께 사랑의 한가위 음식 전달 -한가위 음식 바구니에 희망과 기쁨을 듬뿍 담아드립니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09월 28일
포항시 희망복지지원단과 기쁨의 복지재단은 명절 연휴를 하루 앞둔 28일, 저소득 소외계층 400세대에 희망과 기쁨을 듬뿍 담은 사랑의 한가위 음식을 전달했다.
이번 한가위음식 나누기 사업은 행정과 민간 복지기관, 기업체, 봉사단체 등이 함께 참여하여 아름다운 화합과 나눔을 실천하여 그 의미와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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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초 포항시와 민간복지기관인 기쁨의 복지재단이 공동기획하고, 좋은 뜻을 가진 지역의 자원을 공동 발굴한 결과 기쁨의 교회를 비롯해 (주)건원, NH농협은행포항시지부, 포스코외주파트너사협회, (주)SM, 포항인성병원, 국민연금공단 포항지사 등 한달이 채 못되는 짧은 시간내에 약천여만원 상당의 후원을 확보했다.
여기에 대상자 선정과 전달에 있어서도 읍면동 주민센터, 다문화지원센터, 정신보건센터 등의 공공복지전달체계와 재가노인서비스기관, 이주노동자지원센터 등 다양한 민간복지전달체계가 함께 대상자를 선정하고 공동 포장, 공동 전달함으로써 지역 사회복지의 통합과 연계를 시도한 의미 있는 사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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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만원의 후원과 포장작업에 참여한 신포항로타리클럽 김무년 회장은 “2011년부터 포항시와 행복지원단 협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후원활동을 하고 있는데, 이처럼 지역의 여러 기관단체가 참여하여 나눔의 기쁨을 함께 느끼게 되어 감사하다.”며 사업에 동참한 소감을 밝혔다.
김상태 포항시 주민복지과장은 “앞으로 지역의 공식, 비공식으로 복지영역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기관, 단체들이 서로 연계하고 공유할 수 있는 복지네트워크를 구성하여 포항의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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