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에서는 2012 경상북도 민속주&막걸리 페스티벌에
선비의 멋과 맛을 간직한 영주 전통酒 참가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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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에서는 막걸리를 비롯한 지역의 민속주 비교 전시를 통한 품질 고급화 촉진을 위해, 「2012 경상북도 민속주&막걸리 페스티벌」에 참가하여 영주에서 생산되는 지역특산품과 막걸리와 전통주 등 다양한 민속주를 전시·홍보 한다.
이번 행사는 10월 5일~10월 7일까지 3일간 안동 낙동강 둔치 탈춤공원에서 개최되며 영주시에서는 7개 업체가 참여한다.
지역특산품은 최근 소비자의 맛을 사로잡는 웰빙 건강 자연식품 영주 고구마빵 고구맘이 참가하며, 주류는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경북 예비심사에 선발된 영주만수주조의 “백년친구 쌀막걸리”와 순흥양조장의 “순흥 선비주” 등 막걸리 3개 업체, 전통주는 소백산오정주, 와인은 단산포도를 주원료로 만든 쥬네뜨와인과 향토산업으로 육성하여, 최근 8월부터 판매를 시작한 상떼마루(영주와인)가 참가한다.
특히 영주만수주조의 “백년친구 쌀막걸리”와 “백년친구 풍기홍삼막걸리” 순흥양조장의 “순흥 선비주”는 경상북도 전통주 홍보관에 전시된다.
영주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민속주와 전통주를 선보여 우수성과 다양성을 적극 홍보하고 품질 고급화를 촉진시켜 소비자의 이미지 개선과 시장규모를 확대해 나가 쌀 가공제품 산업 발전의 계기를 마련할 방침이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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