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우수 농특산물 해외시장 개척에 나선다.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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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에서는 지역을 대표하는 인삼, 사과의 수출 확대를 위하여 해외시장 개척에 나선다.
10. 4에서 10. 7까지 미국에서 개최되는 LA 한인축제 기간 중 “LA 농수산 엑스포”에 참가하며, 10. 12에서 10월 14일까지는 “제3회 말레이시아 한국의 날”에 참가하여 영주시 농특산물 홍보관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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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LA 농수산 엑스포에는 경상북도 15개 업체가 참가하며 영주시는풍기특산물영농조합법인과 풍기인삼공사영농조합법인에서 참가하여 인삼제품을 홍보․판매하며, 현지 수출상담회를 통하여 미국 현지인과 동포 고객을 대상으로 영주시 농특산품의 우수성을 홍보하여 대미 수출을 확대해 나가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나간다.
지난해에도 2업체가 참가하여 7,000여명이 부스를 방문하였으며 8만불의 판매실적과 9건의 수출상담 실적을 올렸다.
또한 “말레이시아 한국의 날”에는 풍기인삼농협과 영주농산물유통센터(APC)에서 처음으로 참가하며 말레이시아 한인회와 간담회를 개최하여 수출상담과 영주풍기인삼, 영주사과의 우수성을 홍보하여 동남아 시장에 새로운 수출 교두보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영주시는 앞으로 인삼 수요가 많은 중국, 베트남, 아랍권을 중심으로 해외시장을 개척해 나가고, 지속적인 참가로 홍보의 연속성이 필요한 미국, 말레이시아 등 한인축제에 적극 참여하여 농특산물 수출 품목을 다양화시켜 수출 의지가 강한 신생업체를 발굴하여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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