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맛과 향』제11회 경주버섯축제
버섯농가의 소득증대와 지역민 화합의 장
김경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10월 04일
|  | | | ⓒ GBN 경북방송 | | 경주버섯연구회가 주관하는 제11회 경주버섯축제가 6일 경주시 건천읍 건천초등학교 운동장 에서 열린다.
국내 최대 양송이 버섯 주산지의 명성을 알리고 버섯농가의 소득증대와, 지역민 화합의 장이 될 버섯축제는 버섯을 주제로한 축제답게 버섯요리대회, 버섯품평회, 시식회, 가요제, 연예인축하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버섯판매 등의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11회 째를 맞이하는 경주버섯축제는 격년제로 개최되며 매년 1만 여명이 참여하여 성황을 이루는 축제로. 양송이 버섯은 전국 생산량의 20%가 경주 지역에서 생산되며, 느타리, 새송이버섯 등 다양한 품종을 120여 농가에서 생산하여 80억원의 소득을 올린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행사 축하와 함께 경주버섯의 품질 다양화와 신기술 개발로 생산량 확대를 통한 FTA에 대비한 전략품목으로 경주버섯을 육성 발전시켜 나가야 할 것이라고 했다. |
김경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10월 04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창원 김달진문학관은 제37회 김달진문학상 시 부문 수상자로 이상국 시인..
|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