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6 19:03:1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경제 > 농.수.축산업

『천년의 맛과 향』제11회 경주버섯축제

버섯농가의 소득증대와 지역민 화합의 장
김경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2년 10월 04일
ⓒ GBN 경북방송

경주버섯연구회가 주관하는 제11회 경주버섯축제가 6일 경주시 건천읍 건천초등학교 운동장 에서 열린다.

국내 최대 양송이 버섯 주산지의 명성을 알리고 버섯농가의 소득증대와, 지역민 화합의 장이 될 버섯축제는 버섯을 주제로한 축제답게 버섯요리대회, 버섯품평회, 시식회, 가요제, 연예인축하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버섯판매 등의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11회 째를 맞이하는 경주버섯축제는 격년제로 개최되며 매년 1만 여명이 참여하여 성황을 이루는 축제로. 양송이 버섯은 전국 생산량의 20%가 경주
지역에서 생산되며, 느타리, 새송이버섯 등 다양한 품종을 120여 농가에서 생산하여 80억원의 소득을 올린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행사 축하와 함께 경주버섯의 품질 다양화와 신기술 개발로 생산량 확대를 통한 FTA에 대비한 전략품목으로 경주버섯을 육성 발전시켜 나가야 할 것이라고 했다.
김경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2년 10월 04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나 24층에 살아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