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삼국통일의 '화랑정신 계승' 제34회 통일서원제 봉행
체험과 볼거리 있는 한 차원 승화된 행사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2년 10월 05일
2012년 10월 5일 오전 10시 경주시 남산동 통일전 본전에서 최양식 경주시장, 도의원, 시의원, 관내 각급 기관단체장, 평통위원, 관내 대학생 ․ 고등학생, 일반주민, 공무원 등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4회 통일서원제』를 봉행 했다.
경주시는 삼국통일의 성업과 호국 화랑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지금까지의 행사에서 과감히 탈피, 시대상황에 부응하는 방향으로 변화를 시도해 체험과 볼거리 있는 한 차원 승화된 행사로 진행했다.
그동안 통일 결의문 낭독을 대학생 대표만 하던 것을 초등학생 남.여 대표를 추가하고, 행사주악도 군악대에서 대학교 국악 오케스트라에서 식전음악, 무용 및 국악주악으로 연주토록 변경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또 행사내용에서는 아리랑태권도 시범단의 격파, 품샘 등 시범을 추가해 볼거리 있는 행사로 확대하는 한편 참석자들에게는 빵과 우유를 지급하던 것을 식혜, 떡 등 우리 민속 고유음식으로 대체했다.
초청인사도 기관단체장, 국회의원, 도. 시의원, 사회단체장, 언론인등을 확대초청하고, 행사에 직접 참여하는 학생들에게 화랑, 원화복, 조우관 착용으로 행사의 품격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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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2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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