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06:29:4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환경

경주국립공원 남산 금오봉 화장실을 예쁘게 화장하다!

국립공원 최초 ! ‘깃대종 그리기’ 핸즈온 자원봉사 운영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2년 10월 15일
ⓒ GBN 경북방송

국립공원관리공단경주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경출)는 국립공원 최초로 지난 주말 13일~14일(양일간)에 직원 및 자원봉사자 총 25명과 함께 “깃대종 그리기” 핸즈온 자원봉사프로그램을 운영 한다고 밝혔다.

깃대종이란 특정지역의 생태ㆍ지리ㆍ문화적 특성을 반영하는 상징적인 야생 동ㆍ식물로서 사람들이 보호해야 할 필요성을 인정하는 종을 말하는데, 경주국립공원의 깃대종은 2009년 지역주민, 탐방객, 학계, NGOs 등 의견수렴의 과정의 거쳐 소나무와 원앙으로 선정됬다.


ⓒ GBN 경북방송
ⓒ GBN 경북방송

이번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은 현대인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해서 다양하고 유연한 자원봉사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보다 많은 시민들을 자원봉사에 참여시키고 유도하는 핸즈온 자원봉사를 “깃대종 그리기” 와 연계하여 국립공원 최초로 도입했다는데 의미가 있다.

“핸즈온 자원봉사”의 가장 큰 장점은 짧은 시간 내에 눈에 띠는 결과물을 창출할 수 있다는 것인데, 국립공원관리공단 경주사무소 문화자원과장(장봉식)은 “예쁘게 화장한 금오봉 화장실로 인해 가을철 경주국립공원 남산을 찾는 많은 탐방객들의 눈이 즐거워지고 더불어 깃대종 홍보가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 라고 밝혔다.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2년 10월 15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