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fun한”사회적기업 만들기에 나서
2012년 영주시 예비)사회적기업 조직관리 교육 실시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10월 19일
영주시(시장 김주영)는 긍적적 조직문화 개선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적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10월 24일 사)한국선비문화수련원에서 영주시 예비)사회적기업 조직관리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대상은 영주시 예비)사회적기업 책임자 및 참여근로자, 사회적기업을 희망하는 단체 및 개인으로 사회적기업 조직 진단, 구성원 이해 및 동기부여, 조직 비전 공유 및 공동 목표 설정에 초점을 두고 기업조직을 진단하여 기업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이번 교육은 경상북도와 영주시가 주최하고 대구‧경북 통합지원기관인 사)커뮤니티와 경제 주관으로 개최되며, 강사로는 사)대구여성인권센터 윤정원 이사장과 노무법인 의연의 서종식 공인노무사 등 관련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fun한” 사회적기업을 만들어 안정적인 기업운영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꾸준한 취약계층 일자리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진행하는 것이다.
|  | | | ⓒ GBN 경북방송 | | 사회적기업 육성은 의욕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전문기관의 조직진단과 더불어 장기간에 걸친 보육활동을 통해 사회적기업 마인드를 갖추고 생산성 향상을 위한 역량을 굳건히 다진 후에야 비로소 예비사회적기업으로 태어날 수 있다.
영주시 관계공무원에 따르면 “단순교육의 차원을 넘어 오는 11월 공모예정인 지역특화 예비사회적기업의 모델 발굴과 사회적기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중요한 자리”라고 밝혔다.
내년 영주시의 사회적일자리 창출에 관건이 될것으로 사회적기업에 관심 있는 단체 및 개인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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