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Clean 성주 만들기”를 위한 첫걸음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19일
바르게살기운동 성주군협의회(회장 여상운)는 10월 18일 건전생활실천 강연회를 마친 후 110여명의 회원들은 태풍 “산바”로 인해 밀려온 쓰레기를 “우리가 먼저” 라는 생각으로 하천 제방에 널려 있는 비닐 등 농업부산물 및 생활 쓰레기들을 청소했다.
여상운 협의회장을 비롯한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은 내년 참외 농사 준비로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태풍 피해복구 및 내 주변을 깨끗하게 하자는 마음으로 성주읍 성산교 주변 일대에 대해 생활쓰레기 및 농업부산물 등 태풍 “산바”로 인해 방치된 하천변 쓰레기를 3톤가량 일제 수거하였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여상운 바르게살기운동 성주군협의회장은 앞으로 “Clean 성주만들기”에 누구보다 앞장설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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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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