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시 노래 콘서트 “안치환 정호승을 노래하다”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2년 10월 19일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풍경소리 그윽한 가을밤 “시 노래 콘서트 안치환 정호승을 노래하다” 공연을 10월 23일 저녁 7시 30분 울진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시인 정호승과 노래하는 노동자 안치환이 호흡을 맞추어 시대를 외면하지 않고 당당하게 마주서는 우리가 있어 “오늘이 좋다” 슬로건에 “한결 같이 그 자리에 있어줘서 고맙다” 말을 건내는 이땅에 무명의 소시민인 그들을 향해 대중 위에 있기보다 함께 느끼고 호흡하는 자세로 개망초, 그래 나는 386이다 등 20곡을 노래한다.
이완식 울진군 문화관광과장은 “군민 문화향상을 위한 ”시 노래 콘서트안치환 정호승을 노래하다 공연은 “깊어가는 가을밤 수묵화 같은 안치환만의 음악과 가슴 적시는 정호승 시인 시낭송, 그리고 이야기와의 절모한 조화를 만나볼 수 있는 공연이 될 것 이라며 많은 군민이 관람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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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2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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