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경주서 천년 역사가 담긴 ‘주령구빵’ 선보여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2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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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의 천년 역사이야기를 담은 ‘주령구빵’이 최근 개발돼 시판에 들어갔다.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이나 시민들에게 새롭게 선보인 ‘주령구빵’은 경주만이 담을 수 있는 특별한 스토리와 지역의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 여러 측면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지역에서 생산된 찰보리에 불루베리와 건포도가 들어있는 주령구 모양의 ‘주령구빵’은 많이 달지 않고 과일을 소의 재료로 썼기 때문에 건강식이라는 것이 관심을 끌고 있다.
경주시내 청기와 사거리에 1화 판매점을 두고 생산에 들어간 ‘주령구빵’은 며칠 전 폐막한 ‘제6회 경주떡과술잔치’에 선보여 최고 인기를 누린 상품으로 알려졌다.
20개들이 1통에 12,000원인 ‘주령구빵’은 앞으로 경주 대표 선물용 브랜드로 크게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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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령구는 1975년 경주 안압지에서 출토된 정사각형 면 6개와 육각형 면 8개로 이루어진 14면체 주사위로서 옛 신라인들의 놀이 문화를 보여주는 유물이다. 8개의 면마다 다양한 벌칙이 적혀 있어 당시의 풍습을 유추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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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령구빵과 함께하는 체인점(주문) 문의전화 (054)753-2000 |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2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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