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보건소 “100세까지 88하게 찾아가는 고혈압 자조모임 운영”
고혈압은 자각증상이 없어 침묵의 질환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조기발견이 최선의 예방이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10월 22일
고혈압은 자각증상이 없어 침묵의 질환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조기발견이 최선의 예방이다.
성주군보건소는 고혈압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 및 관리방법 등 자가관리 능력 배양을 위해 고혈압 환자 및 그 가족을 대상으로 벽진면 봉학리 마을회관에서 10월 16일 ~ 11월 20일까지(매주 화 14:00~16:00) 6회에 걸쳐 대구시 고혈압.당뇨 관리사업단소속 강사를 초청, 찾아가는 “고혈압 자조모임”을 운영한다.
|  | | | ⓒ GBN 경북방송 | |
|  | | | ⓒ GBN 경북방송 | | 이번에 실시하는 자조모임의 운영프로그램은 6단계로 나누어져 있는데 10월 16일 첫째 날 엔 심뇌혈관과 고혈압의 중요성과 올바른 혈압 측정법, 둘째날은 미각테스트와 싱겁게 먹기, 셋째날은 건강한 체중유지와 건강한 식사요법, 그리고 2회에 걸쳐 고혈압환자에 알맞은 운동처방과 운동실습, 마지막 날은 노년기 구강건강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이번 고혈압 자조모임에 참여하는 30여명의 대상자는 봉학진료소에서 집중관리를 받고 있는 등록환자 및 그 가족들로서 고혈압에 대한 상식과 전반적 실천방법을 습득시켜 뇌졸중, 심근경색 등 심뇌혈관질환의 합병증을 사전 예방할 수 있도록 하여 100세까지 88하게 건강수명을 유지 “건강한 성주 장수하는 군민이 많은 행복한 성주” 로의 인적자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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