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도농순환 일자리창출사업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창원시청에서 도농순환일자리 창출사업 벤치마킹 위해 김천을 방문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10월 23일
“김천시 도농순환일자리 창출사업” 은 지난해 김천시가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김천농협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추진한 사업으로써 고용노동부 지역맞춤형일자리창출 사업으로 선정됐으며, 사업추진 실적평가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아 금년에도 계속사업으로 추진하게 된 것이다.
“김천시 도농순환일자리 창출사업” 은 도시지역의 일자리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일손부족을 겪는 농촌지역의 농민에게는 일손을 공급하는 시스템으로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또한 도시와 농촌의 인적·물적 자원의 선 순환적 메커니즘을 만들어 나가는 사업으로써 2011년 경상북도 일자리창출 사업공모 최우수상, 행정선진화 명품과제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김천시가 가장 처음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창원시청 관계공무원은 “본사업의 기본개념과 ”도농순환일자리창출 프로그램“ 에 대한 세부적인 현황파악, 업무 등을 공유하면서 김천시의 도농순환일자리창출사업이 전국 모델사업으로써의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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