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8 07:00:5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교육/청소년 > 초.중.고등학교

경상북도수목원, 어린이 숲유치원 시범운영

숲과 함께 자연과 함께 경상북도수목원 숲유치원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2년 10월 23일
경상북도수목원은 수목원내 전시원에서 어린이 숲유치원을 지난 9월 25일(화)부터 오는 10월 31일(수)까지 시범운영한다.

숲에서 아이들이 만지고, 보고, 느끼는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면서 감성과 창의성을 배양할 수 있는 기회의 장 제공을 위해 이루어지는 이번 숲유치원은 포항관내 공․사립유치원 22개팀, 822명이 예약 완료하여 실시하고 있다.

특히,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학교폭력의 예방․근절을 위해 건강한 숲을 활용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의 인성교육에도 기여할 뿐만 아니라 정형화된 교육체계에서 벗어나 열린 자연 속에서의 자유와 창의성을 중심으로 신교육의 가치관 형성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 GBN 경북방송
ⓒ GBN 경북방송


이번 숲유치원 프로그램은 수목원에서 자체 제작한 교재를 활용한 식물체험교육, 나무장난감 만들기, 자연교육 3D 만화시청 등 공통 커리큘럼뿐 아니라

물에 사는 친구들 관찰, 어린이 체험정원에서 놀기 등 야외활동 위주의 A코스와 숲길산책, 바이오테라피 체험 등 치유위주의 B코스로 나누어 운영하고 있다.

경상북도 수목원은 올해는 시범적으로 대상을 포항지역 관내 유치원으로 한정해 운영하고 있으나, 2013년부터는 신청 유치원을 인근 시․군(포항, 경주, 영천, 영덕 등)으로 확대하고,

시범기간에 참여한 유치원의 의견을 반영하고 계절별로 특색 있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이 자연과 친근해 질 수 기회의 장을 제공할 계획이다.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2년 10월 23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나 24층에 살아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