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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중국 청도시 청년창업서비스센터 방문단에 투자유치 설명회 가져

경주시, 투자유치 발 벗고 나섰다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입력 : 2012년 10월 25일
경주시는 10월 24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중국 산동성 청도시 청년창업서비스센터 방문단이 참가한 가운데 투자유치 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투자유치 설명회는 한국의 최대 교류국이자 세계 경제강국으로 부상하고 있는 중국 산동성 청도시 청년창업서비스센터 관계자(류허외 35명)가 10월 23일 부터 28일까지 서울, 부산, 경주를 방문했다.

경주를 보다 적극적으로 알려, 향후 경주시와 청도시와의 상호 우호교류 증진 방안을 모색하고, 중국 관광객이 경주를 보다 많이 찾을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 GBN 경북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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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방문단에게 경주시의 미래전략적 투자사업 “신라왕궁 호텔 등 18개 사업”을 소개하고, 경주시 투자시 각종 인센티브 등 지원정책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경주가 년간 국내외 관광객 1200만 명이 찾는 대표적 문화도시로써의 장점과 아름다운 청정 동해안과 천혜의 자연경관 등 최적의 입지적 조건을 갖추고 있어 경주가 민간투자의 최적지임을 널리 홍보했다

우병윤 부시장은 환영사에서 한중수교 20주년을 맞아 의미 있는 자리이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방면에서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져 양도시간 이해의 폭을 넓히는 자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입력 : 2012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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