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립도서관 전래 동화를 해학 넘치는 동극으로
“우리 며느리 방귀는 복방귀랑께”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2년 10월 25일
따뜻함이 그리워지기 시작하는 10월의 끝자락에 경주시립도서관(관장: 이덕준)에서는 전래 동화 “우리 며느리는 방귀쟁이”를 해학이 넘치는 동극으로 꾸며 “우리 며느리 방귀는 복방귀랑께”라는 제목으로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시립도서관에서는 뽀로로 동극단(회장: 이화순)과 연계하여 1년에 2~3회 정기적으로 동극 공연을 마련하는데, 해가 갈수록 시민들에게 재미있고 유익한 공연으로 인정받아 공연시마다 좌석은 부모님들과 함께 온 어린이들로 가득 찬다.
뽀로로 동극단은 평소 어린이의 감성을 풍부하게 하고 표현력과 사회성 발달에 큰 도움을 주는 동화와 동극 공연에 관심 있는 회원들로 구성된 순수 민간 연극 동아리로, 경주시의 평생학습 진흥정책에 따라 경주시의 지원을 받으며 작년부터 시립도서관을 무대로 공연 활동을 활발히 펴고 있다. |  | | | ⓒ GBN 경북방송 | |
공연 시간은 10월 27일(토) 오전 11시 30분이며, 장소는 시립도서관 지하강의실이다. 경주 시민이면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며, 더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려면 도서관 홈페이지(http://www.kjlib.or.kr) 공지사항에서 찾아보거나 전화로 문의할 수 있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2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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