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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장 동빈운하 건설 공기단축을 위한 현장 방문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2년 10월 25일
박승호 포항시장이 동빈운하 건설 현장을 방문하여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동빈내항의 환경복원을 위하는 의미” 에서 현장을 방문해 시공상의 애로사항을 듣고 최대한 공기단축을 지시하는 한편 공휴일 없이 근무하는 근로자를 격려했다.

동빈운하 건설 현장을 10월 24일 오후에 시공사의 애로사항을 듣고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조기에 준공할수 있도록 공기 단축을 지시했다.

53만 포항시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자 포항시의 역점사업인 “동빈운하 건설 사업” 은 포항시와 LH공사가 공동시행사로서 5월 22일 기공식을 시작으로 송도교 재가설, 송림교 신설 및 해도교 신설에 따른 파일항타등을 위해 대형장비 및 많은 인력이 투입되어 한창 공사중이다.

ⓒ GBN 경북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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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공사를 위해 3개 교량의 교통을 전면통제하고 개설된 우회도로를 통해 차량을 운행하고 있다.

박승호시장은 시공사인 계룡건설 주), 동국s&c 현장팀을 만나 애로사항을 듣고 시민불편을 조기에 해소하고 정체수역으로 변해버린 동빈내항의 환경복원을 위해 53만 포항시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되돌려주는 커다란 의미가 담겨져 있는 공사인 만큼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 공사기간 단축을 부탁하는 한편 공휴일도 없이 근무하는 근로자를 격려했다.

앞으로 포항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동빈운하는 길이 1.3㎞에 운하폭 평균 20m 수심 1.5m로 소형 유람선이 운행하게 될 것이며, 토목, 조경, 전기공사등은 2013년 10월까지 준공할 계획이며,

그 주변 호텔등 휴양시설과 각종 카페, 레스토랑, 수변상가의 쇼핑공간이 들어서며, 대관람차등 유희시설과 스파 및 워터파크, 공연장, 문화시설 등 친수공간과 각종 관광레저시설 용지를 조성하는 투자자 유치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2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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