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감과 호주 스시베이 인코엑 신이정 취업렵약 양해각서 교환
“경상북도 특성화고 호주까지 취업문 활짝!”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2년 10월 27일
경북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경상북도 특성화고등학교 글로벌 취업활성화”를 위하여 10월 23일 경상북도교육청과 호주 스시베이/인코엑 신이정 대표와 취업협약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
|  | | | ⓒ GBN 경북방송 | | 이날 경상북도 특성화고등학교 글로벌 취업활성화를 위한 협약과 관련하여 호주 한인사회 김병일 한인회장과 김한주 시드니 한국교육원 원장, 김영길 한인요식업협회 회장, 홍관희
한인스시사업자협회 회장 등 한인사회 경영인 등 약 70여명이 참석하여 상호 교류하는 등 호주사회에도 큰 호응을 불러 일으켰다.
해외 글로벌 현장학습은 학생들에게 현장 실무와 해외 생활 경험을 제공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기업은 우수한 인력을 채용할 수 있어 “학생, 교육청, 기업 3자가 상생할 수 있는 성공적인 계기가 될 것이다.
이영우 교육감은 “한국은 정치, 경제, 문화, 교육, 스포츠 등 다방면에서 세계 최상위 국가의 입지를 과시하고 있다면서, 경북의 학생들이 더 넓은 세계에게 마음껏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성원과 협조를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한편, 김병일 한인회장은 호주 글로벌 현장학습이 6~7년 전부터 시작됐다면서, 앞으로 기업인들과 한인들이 더욱 관심을 갖고 힘을 모아야 한다면서, 지난해 20명 채용에 이어 지금도 20명을 채용하고 있으나, 올해 말에 20명을 추가 채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경상북도교육청은 올해에 미국, 캐나다, 호주, 일본, 중국 등 5개국을 대상으로 특성화고등학교 학생 79명 정도를 파견할 계획이다.
지금 내딛는 한걸음, 한걸음이 경상북도교육청의 직업교육선진화와 함께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학생들에게 창의적이고도 글로벌한 핵심인재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2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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