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립합창단,‘우리 땅 독도’에서 독도사랑 합창
독도에서 애국가를 시작으로 ‘희망의 나라로’, ‘아리랑’등 합창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10월 29일
포항시립합창단,‘우리 땅 독도’에서 독도사랑 합창
|  | | | ⓒ GBN 경북방송 | | 독도에서 애국가를 시작으로 ‘희망의 나라로’, ‘아리랑’등 합창
포항시립합창단이 우리 땅 독도에서 국토사랑을 합창해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포항시립합창단과 포항아트챔버오케스트라는 26일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에서 독도를 찾은 400여명의 독도방문객과 함께 특별음악회를 가졌다.
독도의 날을 맞아 마련된 이번 음악회는 포항시립합창단과 포항아트챔버오케스트라가 직접 독도를 찾아 애국가를 시작으로 ‘희망의 나라로’, ‘아리랑’ 등 한국인의 정서를 담은 곡을 연주하고 합창해 청중들로부터 우레와 같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에 앞서 포항시립합창단과 포항아트챔버오케스트라는 독도공연 전날인 25일 ‘독도의 날’이자 ‘울릉군민의 날’을 맞아 열린 울릉군민의 날 기념식에도 출연해 ‘네 이름은 독도’, ‘독도는 우리 땅’, ‘독도여 영원하라’ 등을 발표해 울릉군민들로부터 찬사를 들었다.
|  | | | ⓒ GBN 경북방송 | |
한편 포항시와 울릉군은 지난 2007년 6월 공동발전협약을 체결해 상호 우호관계를 다져오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이번 음악회를 가졌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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