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14:51:3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화/여성 > 문화행사, 공연

경상북도교육청 주(신영) 직장으로 찾아가는 학부모 교육

주(신영) 사원과 함께한 자녀와의 소통 방안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29일
경상북도교육청의 “직장으로 찾아가는 학부모 교육”이 10월29일(월) 오전 8시~9시까지 주식회사 신영 영천본사(영천시 본촌동 440번지)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자녀들과 소통을 원활하게 하는 밥상머리교육을 실시했다.

찾아간 (주)신영의 영천공장에는 450여명의 직원이 근무를 하며 매달 2회 이상 사원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중견기업으로 탄탄히 자리 잡은 (주)신영의 직원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은 생산라인의 원할한 운영을 위해 아침 일찍(8시~9시) 교육을 실시했다.

학교폭력예방에 모두가 동참하자는 의미와 직장생활로 인해 자녀에게 어떤 관심을 어떻게 보여야할지 궁금해 하는 (주) 신영직원들의 요청에 의해 자녀와의 소통을 원활하게 하자는 밥상머리교육을 주제로 특강이 진행되었다.


ⓒ GBN 경북방송
ⓒ GBN 경북방송
주) 신영의 성찬상 대리는 대부분의 직원이 초․중학교 자녀를 가진 40대 학부모들로 그들의 관심사를 잘 파악해 자녀와 소통하는 방법을 밥상머리교육과 연계시켜 교육을 받아서 가정생활과 자녀교육에 많은 도움이 될 것 이라는 반응을 보였고,

특히 최근 “아이들의 유행어를 보고 세대차이는 느끼면서 이를 극복하기 위해 부모들도 교육을 받아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적절한 시기에 이런 교육을 받을 수 있어 감사하다는 말을 했다.

월요일 아침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출근하자마자 실시된 밥상머리교육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자녀를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 되었다는 반응에 경상북도교육청 관계자는 더 많은 직장으로 찾아가서 직장인들이 요구하는 자녀교육 및 학교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해야함을 절실히 느꼈다고 한다.

작지만 실속있게 이루어진 이번 직장으로 찾아가는 학부모교육을 통해 자녀사랑의 마음과 그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에 대한 교육을 차근차근해나가면 밝고 건강한 미래 세대양성에 성큼 다가갈 수 있다고 했다.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29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