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여성의 섬세함으로 뭉친‘시민참여단’발대식
가족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만들어요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01일
경북 최초의 여성친화도시 영주시(시장 김주영)에서는 도시기반 조성의 시작에서부터 여성의 섬세함을 반영하고자 일반 시민으로 구성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을 구성 11월 2일(금) 오후 2:30 청소년문화의 집에서 발대식을 갖는다. 시민참여단은 9월 17일부터 10월 19일까지 영주시 대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관내 거주 일반 시민 30명으로 구성, 앞으로 생활 속의 불편사항 개선 건의 및 여성의 권익신장을 위한 의식변화를 유도하고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발전적인 의견을 제시하고자 구성되었다.
이번 발대식은 위촉장 전달과 여성친화도시조성에 대한 이해와 시민참여단의 역할에 대해 여성친화도시 컨설턴트로 활동 중인 경북여성정책개발원의 정일선 박사의 특강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  | | | ⓒ GBN 경북방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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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대식을 계기로 시민들의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인식을 크게 강화함은 물론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추진이 본격적으로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정책 전반에 여성의 요구와 참여를 반영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지역 공동체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종합적 지역여성정책으로서, 현재 전국적으로 30개 지자체가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어 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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