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2 02:00:5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복지

경주시, 자활사업 활성화 정책 토론회

자활사업의 문제점 개선& 활성화 방안을 통한 저소득층 행복한 삶 영위 지원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2년 11월 01일
경주시와 경주지역자활센터(센터장 신경준)는 10월 31일(수) 오후 2:00 경주지역자활센터 회의실에서 센터 직원과 경주시 복지정책과 과장, 담당을 비롯한 자활사업 관련자가 한 자리에 모여 자활사업 활성화 방안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경주시는 정책토론회를 통해 자활사업 총괄담당인 행정기관과 수행기관인 지역자활센터 직원 간 정보를 교환하고, 업무 성과 증대, 자활사업의 문제점 개선, 활성화 방안을 도출하는 시간이 되었고 자활사업의 효율성 제고를 위하여 더 긴밀하게 공동 협력하기로 다짐했다.

자활사업은 근로능력 있는 저소득층이 자활할 수 있도록 자활능력 배양, 기능습득 지원, 근로기회 제공을 통한 탈 수급을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 GBN 경북방송
이를 위해 경주시는 기초생활보장법이 시행된 2000년 10월부터 자활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올해에도 약 28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지역자활센터 운영, 자활근로사업, 주거환경개선사업, 가사간병도우미사업, 희망키움통장사업 등을 추진해 저소득층 자활을 돕고 편안하고 행복한 삶 영위에 도움을 주고 있다.

경주시 복지정책과 이상락 과장은 “자활사업 성공이 곧 저소득층의 행복한 삶과 직결되는 만큼 자활사업을 통해 저소득층에게 더 많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자활능력 배양으로 저소득층 스스로 홀로 설 수 있도록 자활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2년 11월 01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