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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영상미디어센터,런던 한국영화제 '엄마 까투리' 초청 상영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2년 11월 02일
유럽 최대의 한국 영화 축제인 “런던 한국영화제z"에 안동영상미디어센터(센터장 김현기)가 제작한 "엄마 까투리" 애니메이션이 오는 11월 3일 세계 영화산업의 중심지인 런던 레스터스퀘어 ICA 극장에서 초청 상영된다.

ⓒ GBN 경북방송

2006년 시작돼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이번 런던 한국영화제는 "엄마 까투리"를 비롯 "도둑들" "광해" "왕이 된 남자" 등 40편의 한국 영화 최신작을 11월 1일부터 2주일간 현지 영화팬들에게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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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 영화제는 런던을 비롯해 브리스톨, 본머스, 글래스고 등 영국의 4개 도시 순회전으로 개최돼 엄마까투리의 가슴 따뜻한 모성애로 영국 전역을 눈물로 적시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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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까투리"는 세상에서 가장 가슴 뭉클한 모성애를 다룬 단편애니메이션로 故 권정생 작가의 동화를 원작으로, 엄마 까투리의 감동적인 모성애와 꿩병아리 9형제의 유쾌하고 즐거운 숲 속 모험기를 안동의 풍경과 문화를 배경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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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기 안동영상미디어센터장은 “엄마 까투리가 세계 5개국 수출과 더불어 한국영화산업의 경쟁력과 우수성을 유럽에 알리는 대표적인 한류문화축제인 ‘런던 한국영화제’에 초청받은 것만으로도 안동 문화 콘텐츠의 성공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돼서 큰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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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와 안동시의 "경북만의 명품 콘텐츠 제작" 기취 아래에 제작된 엄마까투리는 지역문화를 토대로 한 콘텐츠 산업의 모범사례로 지속적으로 해외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2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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