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코리아오픈태권도대회서 경주를 알리다. 동천동 서포터즈 활동
김경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11월 07일
권용우 동천동장 및 동천동 체육회(회장 김종구)는 지난 10월 25일(목)~30일(화) 6일간 진행된 제7회 경주코리아오픈태권도대회에서 스리랑카선수단에게 식사대접, 경기응원, 기념품전달, 경주관광안내 등을 통해 응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서포터즈 활동으로 태권도대회 참가 선수단에게 좋은나라 이미지 심기에 일조를 했다
26일(금)은 스리랑카 선수단 숙소를 방문해 젊은 선수단이 좋아하는 치킨을 시켜 같이 먹고 또 스리랑카 선수단중 1명이 최근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강남스타일’ 댄스시 함께 박수치고 함께 즐거워해 말이 안통해도 문화는 하나라는 것에 서로 공감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  | | | ⓒ GBN 경북방송 | |
27일(토)은 낮에는 경기응원을 하고 저녁에는 다시 숙소를 방문해 경주시 관광안내와 관광지 입장료 10만원을 지원했으며, 28일(일)은 선수단을 불러내어 그들이 좋아하는 닭갈비로 식사를 제공했다.
29일(월)은 선수단에게 햄버거와 시내관광, 선물을 전달하는 등 선수단이 경주에 도착하는 날부터 떠나는 날까지 5일간을 스리랑카 선수단에게 서포터즈 활동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런 활동으로 스리랑카선수단은 “KOREA를, 경주를 다시 방문 하고 싶고본국에 돌아가서 경주를 자랑하고 싶다”고 했으며 동천동과 동천동 체육회, 녹색경주발전협의회의 이러한 서포터즈 활동은 대회를 더 풍성하게 하고 경주를 세계로 알리는데 많은 공헌을 했다. |
김경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11월 07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