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2 01:42:3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정치/지방자치 > 지방자치종합

경주시,‘깍지낀’ 동리목월문학관 시낭송회와 감포깍지길

-2012년 11월 16일 (금) 18:30 감포읍복지회관에서-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2년 11월 09일
경주시가 주최, (사)동리목월기념사업회가 주관하며, 감포깍지길 사무국이 후원하는 2012년 제14회 시낭송의 밤이 감포읍민들과 감포깍지길을 찾아온 관광객, 그리고 경주문인 외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포읍복지회관에서 16일(금) 저녁 6시 30분부터 개최 될 예정이다.


ⓒ GBN 경북방송

최상문 시인의 사회와 장윤익 문학관장 인사말씀으로 시작한 시 낭송에는 김진용 감포읍장, 권영길 시의원외 지역 주민들이 참가하여 깊어가는 가을밤의 시향연을 펼치고, 테너 서영철, 소프라노 배은희 성악가의 아름다운 가곡을 선사한다.


ⓒ GBN 경북방송

특히, 이원국, 임성화 시낭송 전문가를 초청하여 감포읍민들에게 행사의 즐거움을 만끽하도록 하면서 셔블음악팀의 섹스폰과 기타연주로 시와 음악이 다채롭게 어울리는 프로가 전개되어 늦가을 밤하늘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면서 감포읍민들의 많은 호응을 받는 행사가 될 것이다.

이를 위하여 감포깍지길 사무국에서는 동리목월문학관과 연계하여 아름다운해안경관과 감포 8경을 소재로 문화콘텐츠를 개발하여 창조 관광감포를 끌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2년 11월 09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