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깍지낀’ 동리목월문학관 시낭송회와 감포깍지길
-2012년 11월 16일 (금) 18:30 감포읍복지회관에서-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2년 11월 09일
경주시가 주최, (사)동리목월기념사업회가 주관하며, 감포깍지길 사무국이 후원하는 2012년 제14회 시낭송의 밤이 감포읍민들과 감포깍지길을 찾아온 관광객, 그리고 경주문인 외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포읍복지회관에서 16일(금) 저녁 6시 30분부터 개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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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문 시인의 사회와 장윤익 문학관장 인사말씀으로 시작한 시 낭송에는 김진용 감포읍장, 권영길 시의원외 지역 주민들이 참가하여 깊어가는 가을밤의 시향연을 펼치고, 테너 서영철, 소프라노 배은희 성악가의 아름다운 가곡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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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원국, 임성화 시낭송 전문가를 초청하여 감포읍민들에게 행사의 즐거움을 만끽하도록 하면서 셔블음악팀의 섹스폰과 기타연주로 시와 음악이 다채롭게 어울리는 프로가 전개되어 늦가을 밤하늘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면서 감포읍민들의 많은 호응을 받는 행사가 될 것이다.
이를 위하여 감포깍지길 사무국에서는 동리목월문학관과 연계하여 아름다운해안경관과 감포 8경을 소재로 문화콘텐츠를 개발하여 창조 관광감포를 끌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2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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