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18:42:1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화/여성 > 문화행사, 공연

상록봉사클럽, 제2회 18번째 독도수호가요제 구미에서 열리게 된다.

상록봉사클럽(연합회장 : 이규용)에서는 오는 11월 22일 오후5시부터 구미대학교 긍지관에서 「제2회 18번째 독도수호가요제」를 개최한다.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2년 11월 15일
이번 독도수호가요제는 최근 일본이 조직적으로 독도침탈의 야욕을 펼치는 국가적 위기를 문화로서 독도가 역사적, 지리적으로 대한민국 영토임을 세계만방에 알림과 동시에 국제사회에서의 여론형성과 국민적 단합을 이끌어 내겠다는 취지를 가진 행사로서, 상록봉사클럽과 구미일보가 주최. 주관하고 경상북도와 구미대학교가 후원을 한다.

이번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위해 이남이 어린이재단경상북도 후원회장이 대회장을 맡게 되었고, 대회 상임고문은 지역의 저명한 인사들이 거론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추진위원들은 저역의 전현직 시의원을 비롯하여 봉사단체 단체장 및 자원봉사자들과 언론기관들이 동참해 매주 금요일 경상북도 운수연수원에 모여 행사의 문제점들을 점검하고 논의하고 있다.



ⓒ GBN 경북방송
이규용 연합회 회장은 "일본이 역사적. 지리적으로 대한민국 영토임이 분명한데도, 국제적으로 분쟁지역으로 만들어 땅욕심 많은 섬나라의 근성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고 해서 우리가 총칼로 대적하는 강수를 보이는 것보다 문화라는 트랜드를 이용해 일본의 야욕이 허털한 욕심이라는 인식을 심어 주여야 한다. 며 "독도수호가요제를 개최하는 시기가 대선기간중이라 후원금 모집이 힘들기 때문에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가져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2년 11월 15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