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겨울철 화재예방 위한 경주 양동마을 등 현지 지도방문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2년 11월 16일
경상북도는 11월 15일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해 화재 시 많은 피해가 우려되는 경주 양동마을 및 포항 롯데백화점을 방문해 현지 확인을 실시했다.
경주 양동마을은 2010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대표적 조선시대 동성취락마을로서 화재 발생 시 문화적ㆍ정신적 피해가 우려되는 곳이다.
또한 포항 롯데백화점은 다중이용건물로써 화재 발생 시 많은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곳이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번 현지 지도방문은 화재사고가 집중되는 겨울철 화재취약대상에 대한 사전예방을 통해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 박두석 소방본부장은 “화재발생이 많은 겨울철 관계자 스스로 책임안전관리체제를 강화해 화재예방을 위해 힘써 달라”고 말했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2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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