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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속으로!『Clean 성주 만들기』대가면 발대식

깨끗한 들녘조성,『Clean 성주 만들기』“답은 현장에 있다”며 대가면 흥산2리 흥산교 인근 들녘 현장에서 개최 되었다.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16일
명품 성주 참외의 이미지를 이어나가기 위해서는 고품질의 참외 생산과 판매가 중요하지만 깨끗한 들녘 환경을 조성하고 보존하는 것이 소명이자 의무로써 주민의식 변화가 당면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김항곤 성주군수, 김명석 군의원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이장, 새마을남여지도자, 환경지도자, 1마을 1담당 책임공무원 등 140여명이 참석, 환경관련 동영상 시청, 이성명 이장상록회 총무의 힘찬 결의문 낭독으로 현장 들녘에서 다함께 결연한 실천 의지를 갖고 굳게 다짐하면서, 행사 후 인근 흥산천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김항곤 성주군수는 깨끗한 들녘조성의 필요성을 참석자 모두에게 공감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하고, 세계속의 명품 참외가 생산되어야 한다며 마을 지도자들이 중추적인 역할로 솔선수범 해 지역의 주민들에게 의식 변화를 유도해 나갈 것을 간곡히 당부했다.

이어서 성주군의회 김명석 군의원도 인사말에서 깨끗한 들판 환경속에서 우리지역의 특산물인 참외가 생산되어야 좋은 이미지로 고객인 소비자가 안심하고 구매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 GBN 경북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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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수 대가면장은 발대식을 통해 대가 들녘이 한층 더 깨끗한 환경 조성에 변화의 불씨가 되어 다함께 참여하는『Clean 성주 만들기』가 앞으로 “제2의 새마을운동”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한편 대가면은 깨끗한 들녘과 연도변을 조성하기 위해 도로, 구거 및 하천변의 폐부직포 적재, 미관을 해치는 참외 작업장 및 간이 판매장, 근거 없는 믿음으로 비닐하우스 주변에 대나무 장대를 세워두는 행위 등은 절대하지 않도록 앞으로 행정력을 집중 계도하고 전 면민이 다 함께 참여하는 가운데 명품 성주참외도 계속 될 수 있다는 공감대 형성에 주력하면서
『깨끗한 들녘, Clean 성주 만들기』추진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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