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18:03:2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화/여성 > 레저/스포츠

가자 예천으로! 동아일보 어린이기자단 예천 방문

오는 17~18일 초등학생 40명 곤충과 아름다운 명승지 회룡포 관람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17일
예천군이 동아일보 어린이기자단을 초청해 ‘예천 동심의 세계’로 지역 알리기에 나섰다.
ⓒ GBN 경북방송

예천군은 11월 17일부터 이틀 일정으로 초등학교 4~6학년으로 구성된 동아일보 어린이기자단 40명을 초청, 지역의 주요 관광지와 곤충생태원 등 체험 시설을 둘러 보는 팸투어를 실시했다.
ⓒ GBN 경북방송

어린이기자단 40명은 첫째 날은 세금내는 나무인 석송령을 둘러본 후 예천천문우주센터에서 천체 망원경을 통해 별자리를 관측하고 지상 60여m 높이에서 하늘을 나는 우주 유영체험과 중력의 변화를 온몸으로 느끼는 가변중력체험 등 스릴 넘치는 우주체험을 경험했다.
ⓒ GBN 경북방송

둘째날에는 예천곤충생태원을 방문해 유충 키우기와 나무곤충 만들기 체험을 하고 동양최대 나비 터널을 관람하며 나비잡기 체험도 했다.
ⓒ GBN 경북방송

이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양궁전용경기장인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양궁 국가대표 출신 강사와 함께 과녁에 활시위를 당겨 보는 양궁체험을 하고,

행정안전부 주관『사진찍기 좋은 녹색 명소』로 지정된 아름다운 명승지 회룡포를 감상한 뒤 『우리마을 녹색길 베스트 10』에 선정된 삼강~회룡포 강변길을 걸어보는 것으로 팸투어 일정을 끝맺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어린이기자단 팸투어를 통해 아이들이 맘껏 뛰놀고
곤충이 있는 신비의 고장 이미지를 심어 주어 전국의 어린이들과 네티즌에게 소개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17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