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늦가을 단무지 무밭에서 농가 일손돕기에 나서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2년 11월 20일
중동면(면장 박기준)에서는 16일 중동면 간상1리 장성관씨 단무지 무밭(6,600제곱미터)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가을철 농가일손부족으로 단무지 무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중동면은 정책기획담당관실 직원, 새마을부녀회원 등 40여명과 함께 단무지 수확작업을 실시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박기준 면장은 “가을철 수확시기를 늦출수도 없는 상황에서 급속한 노령화와 농촌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에 앞으로도 더 많은 일손돕기 자원봉사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2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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