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회 경상북도산업디자인전람회 입상작 최종발표
대상작 서무성씨 (홍차이야기) 영예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2년 11월 20일
경상북도는 경북도가 주최하고 대구·경북공예협동조합이 주관한 제43회 경상북도 산업디자인 전람회의 수상작품을 최종 발표했다.
이번 전람회는 산업디자인의 저변확대를 통한 연구개발분위기 확산과 질적 향상을 목적으로 전국 공모방식으로 지난 9월 24일부터 11월 14일까지 52일간 시각디자인 99점, 공예디자인 54점, 제품 및 환경디자인 16점 등 총 169점의 작품을 접수한데 이어
11월 16일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열어 심사위원단 10명이 활용가능성, 디자인, 아이디어, 제작 및 기술수준을 기준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 100점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종 수상작품으로 대상에는 서무성(남촌도예 대표)씨의 "홍차이야기"가 차지해 지식경제부장관상과 함께 시상금 3백만원의 영예를 안았다.
|  | | | ⓒ GBN 경북방송 | | 경상북도지사상(금상 3, 은상 3, 동상 6, 장려상 6)에는 18명이 선정되어 상장과 함께 시상금이 수여된다.
금상(3) : ㈜반짇고리 김순자·이혜경 “천연의 독도사랑”, 대구대학교 박진미·이치우 “모닝커피패키지”, ㈜K.P.D 채영삼·신종헌 “시장가판대디자인제안”
|  | | | ⓒ GBN 경북방송 | |
은상(3) : 금풍공예사 강병재 “가을 차향에 취하다”, 경운대학교 김미소 “경주이미지 포스터”, 대구예술대학교 고택희·박의정 “CSMC”
|  | | | ⓒ GBN 경북방송 | |
특선 22점 입선 59점은 대구경북공예조합이사장상이 수여된다.
특히 대상작인 서무성씨의 “홍차이야기”는, 요즘 젊은 세대에서 불고 있는 홍차문화에 부합해 상품성이 있고 부귀영화를 상징하는 목단을 그려 현대감각과 전통을 접목시킨 아름다운 작품으로 예술성 또한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
|  | | | ⓒ GBN 경북방송 | | 입상작품은 11월 22일부터 11월 24일까지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문화센터에서 전시할 계획이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2년 11월 20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