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전통향토음식체험교육관「요선재」개관
전통․향토음식을 배우고 체험 할 수 있는 새로운 교육의 장 열려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21일
영주시 전통․향토음식체험교육관 「요선재」이 11월 21일 문을 연다.
영주시는 영주동 12-3번지 일원 향교골 고택을 수리해 (사)한국반가음식문화연구원과 관리위탁 계약 체결하고 전통 향토음식을 배울 수 있는 전문 교육 및 체험시설을 갖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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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선재(饒宣齋)는 넉넉히 베푸는 곳이라는 의미로 전통궁중음식(5첩,7첩,9첩)부터 향토음식, 발효음식, 떡과 한과, 전통차를 체계적으로 배우고 체험 할 수 있는 곳이다.
128년된 고택을 수리해 178.84㎡ 규모에 다실과 교육실을 갖추고 일반인, 외국인, 학생을 위한 전통식문화예절 교육부터 차와 음청류, 전통주, 궁중음식, 혼례 이바지 음식 등 전문교육 기능을 함께 갖추고 예약제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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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전통․향토음식체험교육관「요선재」의 가장 큰 매력은 궁중음식과 향토음식을 한자리에서 배우고 체험할 수 있다는데 있다.
영주시는 앞으로 전통 식문화의 체계적 보존과 전수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로 누구든 쉽게 배울 수 있는 맞춤형 교육기관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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