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모동면 신흥보건진료소 준공
새롭게 단장 최상의 의료서비스 기대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21일
상주시에서는 11월 21일 모동면 신흥동에서 각급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흥보건진료소 준공식을 가졌다. 지난 6월에 착공해 9월말에 완공한 신흥 보건진료소는 총 사업비 2억6백만원을 투입해 연면적 117㎡ 규모로 진료실, 건강증진실, 대기실 등을 갖추어 짐에 따라, 초 고령화 시대 의료환경이 취약한 농촌지역에 보다 나은 좋은 환경과 시설에서 한 차원 높은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신흥보건진료소는 진료기능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의 대소사를 나눌 수 있는 사랑방, 만남의 장소로도 적극 활용하는 등 지역주민의 건강을 지키는 보건의료서비스와 주민간 사랑과 훈훈한 정을 나누는 진료소로 거듭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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