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전통 춤 이야기”대구 봉산문화회관 가은홀에서 열려.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2년 11월 22일
한국무용가 김효주의 작품발표회가 2012년 11월 23일 오후 7시 대구봉산문화회관 가은홀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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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의 전통 춤 이야기”란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무대에서는 중요무형문화재 제39호 처용무 이수자, 제12호 진주검무 전수자, 대구지방문화재 제9호 살풀이춤 전수자인 김효주의 독무가 공연된다.
김씨는 이번공연에서 조선 순조의 아들 효명세자가 어머니의 40세 생신을 경축하기 위해 지은 향악정재인 “춘앵전”고고하면서도 단아한 정동중의 춤사위“승무(이매방류)”“살풀이춤(이매방류)”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재로 등재된 “처용무”를 무대에 올린다.
김씨는 영남대 국악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대구가톨릭대 무용공연예술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경북도립국악단 한국무용단원과 정재교육연구원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2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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