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제18대 대선 및 보궐선거 준비상황 점검
11.23~30일까지 6개반 13명 23개 시군 46개 읍면동 점검 선거인명부 작성, 선상부재자신고서 접수처리상황 등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2년 11월 22일
경상북도는 오는 12월 19일 실시되는 제18대 대통령선거와 보궐선거의 완벽한 추진을 위해 6개반 13명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23개 시・군 준비상황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점검반은 재외선거인등 명부가 11월 19일 확정되고 선거인명부 작성 및 부재자신고 등이 11월 21일부터 시작됨에 따라 11월 23일부터 30일까지 6일간 23개 시군청과 46개 읍면동을 직접 방문해 선거권이 없는 자 조사·처리, 선거인 명부 및 부재자신고인 명부 작성 등 법정선거 사무 준비상황 전반에 대하여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이번 대통령선거에서 처음 시행하는 선상투표와 관련해 시・군 팩시밀리 및 국제전화 송수신, 선상부재자신고서 접수 처리상황, 보궐선거 동시실시지역(경산, 예천, 봉화)의 외국인 선거권자 선거인명부 등재 여부 및 국내거소신고 재외국민의 거주요건에 따른 선거권 구분 적정 여부 등을 집중 확인할 계획이다.
경상북도 김승태 행정지원국장은 “선거인명부는 선거권을 가진 자를 공증·확인하는 공부로 선거인명부에 등재되어야만 선거권을 행사할 수 있는 만큼, 선거권을 가진가가 선거인 명부에 누락되는 사례가 없도록” 하고,
향후 “선거인명부 확정(12월10일), 투표소 설치(12월18일) 및 선거종사 등 선거일정도 철저한 준비와 사전점검으로 제18대 대통령선거와 경산시장 등 보궐선거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2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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