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2012 흥무초등학교 영자신문 1호 발간
Heungmu E-Town News 창간호 발행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2년 11월 22일
흥무초등학교(교장 이건호)에서는 11월 19일 제1호 영자신문(Heungmu E-Town News)을 창간했다. 영어 교과서 이외에 학교생활, 경주 지역과 관련된 흥미로운 읽을거리를 제공해 영어 읽기 학습에 도움을 주며,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표현해 쓸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해 영어 쓰기 능력을 고취시키고자 시도된 이번 영자신문 발행은 본교 학생들이 좀 더 친숙하고도 자연스럽게 영어 환경에 노출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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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 초등학교에서는 최초로 창간된 영자신문은 본교 영어영재반 5∼6학년생 중심으로 영재학급 리포터 8명, 다문화가정 학생, 저학년생 등 영자신문 발행에 참여하고자 희망한 모든 재학생들이 참여해 원어민 교사, 영어 담당교사의 지도로 수 차례의 편집회의, 원고 수정 등을 통해 Heungmu E-Town News를 창간케 되었다.
타블로이드판 8페이지 분량의 영자신문 창간호에는 이건호 교장선생님의 영자신문 축하글, 학교소식과 행사, 경주 소식, 체험학습보고서, 문화소개, 에세이, 북리포터, 편지, 만화, 일기, 영어 학습코너 등 알찬 기사로 꾸몄다.
특히 Culture 영어 코너에는 다문화 가정 (러시아, 필리핀) 학생들의 문화권 소개를 통해 다양한 문화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 | | ⓒ GBN 경북방송 | | 또한 본교 영어영재반 학생들의 실제적인 영어 의사 표현 능력을 구현할 기회의 장을 열어 주어 영어영재반 학생들은 큰 자부심을 얻었을 뿐 아니라 다른 학생들도 영어 학습에 많은 관심과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이예승 영자신문 리포터(6년)는 “처음에 영어로 기사를 쓰는 것이 힘들었으나 마인드맵과 기초문장 쓰기 등의 영재반에서 배운 기초학습을 통해 영어 글쓰기에 다소 자신감이 생겼다”면서 “제가 쓴 기사가 신문에 나오니 너무 신기해요”라고 뿌듯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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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2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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