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서 수사과, 동반자살 변사사건 발생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2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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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경찰서는 11월 21일 오후 1:20경 경주시 북군동 소재 ○○펜션에서 부부가 번개탄을 피워놓고 사망한 채 발견되어 수사중이다.
변사자 : 1)정○○(39세) 부산시 서구 2)황○○(여,38세) 부산시 서구
변사자들이 퇴실을 하지 않고 투숙한 호실의 출입문도 테이프로 밀봉해 잘 열리지 않은 것을 이상하게 여긴 펜션주인이 119에 신고하여 발견되었으며,
경찰은 현장에서 유서가 발견된 점으로 보아 사업실패를 비관하여 동반자살한 것으로 추정하고 유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동기 등을 수사할 예정이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2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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