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들녘, Clean 성주만들기』 월항면 결의대회 개최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27일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쉬는 월항면(면장 최종관)은 11월 23일(금) 오후 3시에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김항곤 성주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환경지도자, 이장, 새마을지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깨끗한 들녘, Clean 성주 만들기』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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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세계최고 성주참외의 명성을 유지하기 위해 참외생산 주변 환경을 깨끗이 만들자는 취지로 개최했으며, Clean 성주만들기 홍보 영상물 상영, 환경지도자 위촉장 수여,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항곤 성주군수는 깨끗한 들녘조성의 필요성을 참석자 모두에게 공감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하고, 세계속의 명품 참외가 생산되어야 한다며 마을 지도자들이 중추적인 역할로 솔선수범 하여 지역의 주민들에게 의식 변화를 유도해 나갈 것을 간곡히 당부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최종관 월항면장은 미관을 해치는 참외작업장과 퇴비 무더기, 농수로 및 하천변에 무질서하게 적재된 보온덮개 등 이러한 행위가 근절 되도록 강력한 행정지도와 함께 단속을 병행 할 계획임을 밝혔고, 이번 행사를 통해 깨끗한 들녘과 깨끗한 성주를 위해 ‘내가 먼저 앞장서 실천하겠다’는 굳은 결의를 다지고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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