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8 07:00:3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환경

경상북도, 주거환경 불량지역, 확 달라진 도시이미지로 변모

경북,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으로 도민에게 큰 호응 얻어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2년 11월 27일
경상북도는 도시주거환경이 불량한 지역에 도로개설, 상・하수도시설, 소공원, 주차장 등 기반시설을 조성해 쾌적한 주거환경과 편리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도시주거환경개선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했으며,

또한, 지구 내 노후주택을 정비․개량하는 경우에는 장기(최장20년) 저리(2~3%)의 국민주택기금을 받을 수 있어 도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의 도시주거환경개선사업은 총60지구에 사업비 2,792억원으로써, 1단계사업(‘01년~’05년) 21지구에 644억원을 투입해 사업을 완료하고, 2단계사업(‘05년~’13년)은 39지구에 2,148억원으로 추진 중이다.


ⓒ GBN 경북방송
ⓒ GBN 경북방송

금년 사업에는 포항 용덕, 김천 성내, 상주 낙양지구 등 19지구에 404억원을 투입해, 정비구역 내 도로의 확장 및 신설, 주차장, 공원 및 주민쉼터 등 공동이용시설을 설치하고 생활환경 개선 및 다양한 휴식공간을 조성해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한 정주 공간을 제공하고,

내년에는 김천 마잠, 영주 한절마 등 6지구에 사업비 109억원으로 도시주거환경개선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 GBN 경북방송
ⓒ GBN 경북방송

또한, ‘14년부터 추진되는 도시주거환경개선사업 수요조사 결과 도내 총 37지구에 사업비 8,785억원을 신청함으로써 지금까지 추진한 사업비의 3배 이상 대폭적인 증가를 보여 지역에서 꼭 필요한 현안사업으로 자리매김 했다.
1단계사업(1조6천억원) - 경북 644억원(전국대비 4%)
2단계사업(2조원) - 경북 2,148억원(전국대비11%)

경상북도 김시일 건축디자인과장은 “도시주거환경개선사업에 대한 수요가 높은 것은 그동안 낙후되고 기반시설이 열악한 도심지 내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함으로써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호응과 요구를 반영한 결과이며,

도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중앙에 적극 건의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사업량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사업추진 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지역의 건설경기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2년 11월 27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나 24층에 살아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