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지례면 방위협의회,생계곤란 6.25참전 전우 위문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27일
김천시 지례면 방위협의회(의장 전 주용)에서는 지난 26일 관내 온평 마을에 거주하는 생계곤란 6.25 참전 전우이신 김 연필 옹( 세) 댁을 방문해, 오직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전력을 다해 조국을 지킨 6.25 참전 전우 돕기 행사를 가졌다.
|  | | | ⓒ GBN 경북방송 | | 전 주용 지례면장을 비롯한 문 창곤 방위협의회 회장, 이 태성 지례면 예비군 중대장은 2009년부터 매년 호국 보훈의 달과 연말에 관내의 6.25전쟁에 참여해 국토방위를 위해 노력하신 참전 용사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자 지금까지 지례면 6.25 참전 유공자회 및 생계곤란 6.25 참전 전우들에게 라면과 쌀 등 생필품을 20만원 상당 위문품으로 전달하면서 6.25 전쟁 당시 전투 경험담을 전해 듣고 젊은 청춘을 오직 조국을 위해 바친 참전용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우리는 다시금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하신 영웅들에게 맞는 예우, 배려, 존경하는 사회 분위기를 만들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고 최근 연평도 포격 도발 등으로 그 어느 때 보다도 안보태세를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을 나누며 안보의식을 고취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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