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19:00:5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사회복지

대구은행 성주지점 DGB봉사단, 사랑의 연탄전달로 훈훈한 인정도 함께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28일
대구은행 성주지점 DGB봉사단(봉사단장 이흥수)은 따뜻한 겨울나기 이웃 사랑 운동의 일환으로 11월 27일 초전면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가구 20세대를 방문해 사랑의 연탄 4,000장(2백만원상당)을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나눔으로 훈훈한 정도 함께하는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 GBN 경북방송
이날 사랑의 연탄나눔 지원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 뿐만아니라 갑작스러운 생계곤란으로 집이 경매에 넘어간 대상자 및 질병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초전면 관내 차상위 계층 20가구에 전달했다

대구은행 자원봉사자 10명은 연탄을 가득 싫은 트럭을 타고 도착하자 부지런히 연탄을 옮겼고 홀로 생활하는 독거노인도 불편한 몸을 이끌고 밖으로 나와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이병식 초전면장은 마음까지 힘들어 지는 추운 날씨에 사랑의 연탄 덕분에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수 있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 GBN 경북방송
이흥수 대구은행 성주지점장은 “지역민들의 사랑으로 성장해온 기업인 만큼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사회공헌활동을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일이라고 말하며 앞으로 연탄나눔이 계속해서 더 뜻 깊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봉사활동에는 나선 성주문화봉사회 김영순 회장과 회원들은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에 동참해 어려운 이웃의 집에 직접 연탄을 배달했다.



ⓒ GBN 경북방송
대구은행 성주지점 DGB봉사단은 2006년도에 설립되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중심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사랑의 연탄을 전달하고 있다.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28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